사람을 감지해 반응하는 콘텐츠
사람의 움직임, 위치, 거리, 터치를 감지해 화면과 공간이 반응합니다.
- 움직임 감지
- 터치 인터랙션
- 라이다 및 깊이 센서
- 카메라 기반 비접촉 체험
전시장, 매장, 행사장에 사람의 움직임과 선택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듭니다. 기획부터 개발, 장비 구성, 현장 설치와 운영까지 함께합니다.
삼성전자 · NIKE · Google · 현대카드 등 브랜드 공간 프로젝트 수행
브랜드 공간, 전시, 체험관에서 실제 운영된 인터랙티브 프로젝트입니다.
사람의 움직임, 위치, 거리, 터치를 감지해 화면과 공간이 반응합니다.
대형 디스플레이와 프로젝션 화면을 관람객이 직접 조작하는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공간에 필요한 장비 구성과 현장 설치까지 진행합니다.
실제 설치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사전 테스트합니다.
현장에서 센서 위치와 감지 범위를 보정합니다.
자동 실행과 종료가 되도록 구성합니다.
운영 기간 동안 원격으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운영자용 간단 매뉴얼을 제공합니다.
장애 대응 범위와 기준은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상담부터 설치까지 보통 6주에서 3개월입니다. 이미 만든 콘텐츠를 새 공간에 맞게 고쳐 쓰는 경우에는 2~3주로도 가능합니다. 행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일정을 역산해 드립니다.
공간 사진이나 도면, 설치 일정, 대략의 예산 범위 정도면 첫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셋 다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몇 장만으로도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벽 한 면이나 바닥 2m×2m 정도로도 구성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넓이보다 천장 높이와 조명 밝기가 결과에 더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한 방식을 판단해 드립니다.
콘텐츠 대부분은 전기 콘센트가 필요하고, 원격 점검이나 클라우드 전송이 있는 경우 인터넷도 필요합니다. 필요한 용량과 위치는 저희가 도면에 표시해 미리 안내해 드리니 시설팀에 그대로 전달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원격 접속으로 그 자리에서 해결합니다. 장비 자체가 고장 난 경우에는 예비 장비로 교체합니다. 대응 시간과 방식은 계약 시 문서로 정해둡니다.
가능합니다. 소유권과 재사용 조건은 계약할 때 함께 정합니다. 공간 크기나 장비가 달라져도 그에 맞게 고칠 수 있고, 새로 만드는 것보다 비용과 기간이 줄어듭니다.
세 가지 방식으로 나뉩니다. 라이다처럼 거리만 측정하는 센서는 애초에 얼굴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동작 인식용 카메라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만 하고 저장하지 않도록 구성합니다. 사진 촬영이 목적인 콘텐츠는 관람객 동의 절차를 넣고, 전송이 끝나면 결과물을 일정 시간 후 자동 삭제합니다. 실제 방식은 프로젝트마다 다르므로 상담 시 어떤 방식이 쓰이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공간 규모, 장비 수량, 콘텐츠 복잡도, 설치·운영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단계에서 공간 사진과 원하는 방향을 알려주시면 규모별로 두세 가지 안을 예상 비용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정식 견적은 세부 사양이 확정된 뒤 문서로 전달합니다.
도면이나 완성된 기획안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설치할 공간과 원하는 경험을 알려주시면 구현 가능성과 필요한 구성을 함께 검토합니다.